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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02 20170319.hwp [3월 19일 사순 제3주일] ‘저 여인은 나처럼 지금 목이 마르구나…’ 사목국 17-03-13 1659
301 20170312.hwp [3월 12일 사순 제2주일] 익숙함과 변화 사목국 17-03-07 2194
300 20170305.hwp [3월 5일 사순 제1주일] 성경으로 유혹 극복하기 사목국 17-02-27 1996
299 20170226.hwp [2월 26일 연중 제8주일] 참된 주인과 거짓 주인 사목국 17-02-20 2486
298 20170219.hwp [2월 19일 연중 제7주일]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사목국 17-02-14 1708
297 20170212.hwp [2월 12일 연중 제6주일] 분명한 선택 사목국 17-02-06 1681
296 20170205.hwp [2월 5일 연중 제5주일]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사목국 17-02-01 1746
295 20170129.hwp [1월 29일 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하느님을 믿는 것은 큰 은총입니다. 사목국 17-01-23 1630
294 20170122.hwp [1월 22일 연중 제3주일] 예수님과 함께 빛 속을 걸어갑시다. 사목국 17-01-16 1759
293 20170115.hwp [1월 15일 연중 제2주일] 우리 모두는 하느님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사목국 17-01-09 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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