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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60 20180415.hwp [4월 15일 부활 제3주일] 믿는다는 것, 그것은 하느님을 아는 것 사목국 18-04-09 1068
359 20180408.hwp [4월 8일 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 주일)] 이 복음서를 쓴 목적(요한 20,31 참조) 사목국 18-04-05 1280
358 20180401.hwp [4월 1일 예수 부활 대축일] 그리스도 안에서 ‘쇄신의 삶’을 … 사목국 18-03-28 1357
357 20180325.hwp [3월 25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호산나! 호산나!” 사목국 18-03-19 1351
356 20180318.hwp [3월 18일 사순 제5주일] “생즉사 사즉생(生則死 死則生)” 사목국 18-03-13 1461
355 20180311.hwp [3월 11일 사순 제4주일] 하느님은 빛이 맞습니다 사목국 18-03-05 1355
354 20180304.hwp [3월 4일 사순 제3주일] 마음의 번민은 하느님의 성전정화 때문 사목국 18-02-27 1440
353 20180225.hwp [2월 25일 사순 제2주일] 나도 그분처럼 변하고 싶다 사목국 18-02-19 1440
352 20180218.hwp [2월 18일 사순 제1주일] "예수님께서는 … 유혹을 받으셨다."(마르 1,13) 사목국 18-02-13 1712
351 20180211.hwp [2월 11일 연중 제6주일(세계 병자의 날] “그는 떠나가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작하였다.”(마르 1,45) 사목국 18-02-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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