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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55 20180311.hwp [3월 11일 사순 제4주일] 하느님은 빛이 맞습니다 사목국 18-03-05 1480
354 20180304.hwp [3월 4일 사순 제3주일] 마음의 번민은 하느님의 성전정화 때문 사목국 18-02-27 1587
353 20180225.hwp [2월 25일 사순 제2주일] 나도 그분처럼 변하고 싶다 사목국 18-02-19 1594
352 20180218.hwp [2월 18일 사순 제1주일] "예수님께서는 … 유혹을 받으셨다."(마르 1,13) 사목국 18-02-13 1903
351 20180211.hwp [2월 11일 연중 제6주일(세계 병자의 날] “그는 떠나가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작하였다.”(마르 1,45) 사목국 18-02-05 1573
350 20180204.hwp [2월 4일 연중 제5주일] “모두 스승님을 찾고 있습니다!” 사목국 18-01-29 1534
349 20180128.hwp [1월 28일 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더러운 영은 버리고 사목국 18-01-22 1428
348 20180121.hwp [1월 21일 연중 제3주일] 기억과 반성, 회개의 첫 걸음 사목국 18-01-15 1684
347 20180114.hwp [1월 14일 연중 제2주일] “와서 보시오” 사목국 18-01-08 1655
346 20180107.hwp [1월 7일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 사목국 18-01-02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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