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ㆍ본당

천주교 안동교구
지구ㆍ본당
HOME > 나눔마당 > 지구ㆍ본당

[동해지구] 동해지구 사목회의..울진본당

이순희데레사이메일

 2018.11.11.오후 4시
천주교 안동교구 동해지구 사목회의가  울진본당에서..

울진본당은 1957.5.24일 울진공소 설립을 시작으로

1959.5.24일 본당 승격후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안동교구 사명 선언문입니다.
'소박하게 살고' 에서 안동교구의 모습을 그립니다.

 순교자의 모후 성모동산...
어느 성당이나 성모동산은 아늑하고 고요하고 따뜻함이 있습니다.
꽃 피는 봄이면 더 아름다울 것 같네요.

 밖에서 본 성당과 정원..
누군가의 정성의 손길로 다듬어진 나무가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작품입니다.

 소성당입니다.
소성당이 있으면 고요함을 더 얻을 것 같고,그래서 기도에 더 집중될 것도 같고...

또 더울 때나 추울 때 전기세 절약이 되는...

각 본당 신부님들이 앞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사목회의를 시작합니다.
각 본당 회장님들 한 분씩 나가 본당에서 일어난 일들과 일어 날 일들을
발표하십니다.
영해본당은 정진훈 타대오신부님을 비롯 11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9개 본당의 사목 임원들이 앉아서 회장님들의 발표를 듣습니다.
아..저 성당에는 저런 일이 있었구나....하고.

메모 하기도 하고...

여기는 울진본당 나눔의 집입니다.

 

매번 있던 여러 경기는  오늘은  없다고 합니다.
윷놀이 하면 꼭 이기려고 했는데...

 회의 후
나눔의 집에서 울진본당 자매님들이 차려주신 음식을 나눔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음식 나눔의 손길에 하느님 축복을 빌며

감사 합니데이.

 한 나무에서 여러 색깔의 단풍이....너무너무 곱습니다.
사람 마음 안에도 여러 색으로 인생의 가을이 오겠죠?.

마음을 펼치면 이 단풍 처럼의 색깔이...


하느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