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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 기도 !

평화이메일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15년 11월 19일 (녹)

☆ 위령 성월

♣ 봉헌생활의 해

☆ 아동학대예방의 날

♤ 말씀의 초대
이방 종교를 강요하는 이들이 모데인에서 왕명에 따라 제물을 바치려 했을 때,
마타티아스는 아들들과 함께 이를 저지한다. 이어서 그는 율법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이들을 모아 봉기를 시작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를 떠나 예루살렘에 이르시어, 도성을 바라보시며 우신
다. 예루살렘이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지 못하여 멸망할 것
을 아시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은 예수님을 거부하고,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죽임을 당하실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 알렐루야.
○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1-44
    그때에 4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42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43 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 그러면 너의 원수들이 네 둘레에 공격 축대를
쌓은 다음,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조여들 것이다.
44 그리하여 너와 네 안에 있는 자녀들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네 안에 돌 하
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
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815

작은 새 기도 !

여리고
작은

새들
일수록

함께
다니며

맑은
소리로 

재재 
거리네 

나뭇잎
단풍

찾아
들어

앉았다
날고 

낙엽 
향하여 

이별의 
안녕 

노래 
불러주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