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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단풍 !

평화이메일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2015년 11월 23일 (녹)

☆ 위령 성월

♣ 봉헌생활의 해

☆ 성 클레멘스 1세 교황 순교자, 또는
    성 골룸바노 아빠스

♤ 말씀의 초대
연중 마지막 주간인 이번 주에는 다니엘 예언서를 묵상한다. 바빌론에 유배 간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왕궁에서 바빌론 임금을 모시며 살게 되었지만, 한결
같이 율법에 충실하였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누구보다 뛰어난 지혜를 내려
주셨다(제1독서).
성전에서 부자들은 헌금함에 많은 예물을 넣었지만, 예수님께서는 동전 두 닢
을 넣은 과부가 그 누구보다도 많이 넣은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적지만 그녀가
가진 것을 모두 봉헌하였기 때문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24,42.44 참조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2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셨
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
었다. 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819

감나무 단풍 !

참으로
드문

올해의
풍경

감나무
밭마다

물든 
잎사귀  

무지개
빛으로 

우수수 
날리네 

새벽의
동녘

서광
이런가

아아
아니면

내일을
꿈꾸며

서녘
하늘에 

믿음
희망
사랑

곱게 수
놓으며

넘어가는
노을빛이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