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역사_1969년 이후 역사

천주교 안동교구
1969년 이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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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날짜 내용
1969 5월 29일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천주교 대구 대교구 관할이었던 경북 북부지역이 안동교구로 분리, 설정됨.
원주교구 울진본당 편입
  10월 18일 농민, 근로자, 양심수를 위한 기도회
(정호경, 이정모, 류강하, 이춘우 신부 연행됨)
  8월 6일 오원춘 납치사건 관련 - 정호경 신부, 정재돈(비오) 강제연행 감금,
교구청 경찰 난입사건 - 특별기도회
  8월 17일 안동지구 사제단, 인권수호를 위한 기도 요청
(성고문 폭로규탄 범시민 대회가 경찰의 저지로 무산됨에 따름)
  7월 27일 한길사 사장 및「有故」의 저자에게 '오원춘 사건 부분'에 대한 질의서 발송
「가톨릭 신문사 60년사」 제 14장 '오원춘 사건 발생'에 대한 질의 발송
  5월 4일 성당 명칭 변경 점촌천주교회 - 충현동천주교회
                    주평천주교회 - 신기동천주교회
  8월 28일 영주 하망동천주교회 신설 ( 봉헌식 11월 8일)
(영주천주교회는 휴천동천주교회로 명칭 변경)
  7월 19일 점촌 모전 성당 관제 폭력배 난입사건 발생
(대성탄좌 폐광 철회촉구 궐기대회로 인함)
1991 1월 1일 동부동천주교회 이전 및 명칭 변경
(동부동 천주교회 - 용상동 천주교회)
1992 1월 2일 울진 핵발전소 추가건설 및 핵 폐기물 처리장 설치에 대한 울진 주민들의 반대운동과 관련한
교구 사제단 미사, 성명 발표)
  8월 17일 안동학생회관 무료급식소 개소